노화과학의 선구자 #2. Carlos López Otín
유전체와 조로증 연구에서 Hallmarks of Aging의 정립과 확장, 인간의 삶과 사회적 환경까지 이어진 Carlos López-Otín의 연구 여정을 살펴본다.
Hallmark of Ageing
유전체와 조로증 연구에서 Hallmarks of Aging의 정립과 확장, 인간의 삶과 사회적 환경까지 이어진 Carlos López-Otín의 연구 여정을 살펴본다.
세포사멸과 미토콘드리아, 자가포식에서 Hallmarks of Aging과 정밀 노화의학까지 이어진 Guido Kroemer의 연구 여정을 살펴본다.
사회심리적 고립과 정신건강, 사회적 환경이 스트레스·면역·염증·생활환경을 통해 개인의 노화 궤적과 건강수명에 어떻게 연결되는지 살펴본다.
세포외 기질의 구성과 물성이 노화와 함께 어떻게 변하고, 섬유화·세포 노화·미토콘드리아·줄기세포 기능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살펴본다.
정밀 노화 의학이 개인별 노화 궤적을 어떻게 측정하고 예측하며, 분자·임상·생활환경과 사회적 요인을 통합해 맞춤형 노화 관리로 확장되는지 살펴본다.
열두 개의 Hallmarks of Aging이 서로 연결되어 손상·대사·재생·염증과 항상성의 변화를 이루고, 하나의 생명 안에서 노화로 이어지는 흐름을 살펴본다.
장내미생물의 구성과 기능이 노화와 함께 어떻게 달라지고, 장 장벽·면역·대사·염증의 변화를 통해 몸 전체의 노화와 연결되는지 살펴본다.
노화와 함께 만성적인 저강도 염증이 왜 지속되고, DAMPs·SASP·염증 신호가 세포 손상과 조직 기능 저하를 어떻게 이어가는지 살펴본다.
호르몬·사이토카인·신경 신호를 통한 세포 간 소통이 노화와 함께 어떻게 달라지고, 염증노화와 면역노화를 통해 전신 기능 변화로 이어지는지 살펴본다.
줄기세포의 자가재생과 분화 능력이 노화와 함께 어떻게 저하되고, 줄기세포 니치와 재생 예비능의 변화가 조직 회복력 감소로 이어지는지 살펴본다.